마이데이터 필수 API 솔루션 D-Bridge v2.5 GS인증 1등급 획득

 

 

사이버이메지네이션의 API 솔루션 D-Bridge가

21년 3월 2.0버전으로 GS인증 1등급 획득 후 22년 1월 18일 2.5버전으로 GS 인증 1등급을 획득 하였습니다.

 

D-Bridge는 2016년 제품 런칭 이후

API 서비스와 관련된 금융권 신규 비즈니스 “서비스 제휴 연동용 서비스” “오픈뱅킹 서비스”에 적용되어 우수성을 인정 받아 왔으며, 최근 대신증권, DB손해보험, 미래에셋캐피탈 등 다수의 금융권 마이데이터 서비스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시책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프로젝트를 완성하여 API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D-Bridge는

- 인프라 구성 및 개발자 친화적 솔루션으로 서비스 확장이 수월

- 편리한 API 개발 및 API 라이프사이클 관리

- 금융, 마이데이터 보안 가이드 준수하여 보안체계 제공

- 서비스 환경 및 제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서비스 제공 등

국내 기업환경에 최적화된 API 제품으로 최대 금융권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입니다.

 

[레퍼런스 소개]

https://solution.cyber-i.com/.../api/dbridge/reference.cmd

 

[제품활용 소개]

https://solution.cyber-i.com/products/api/dbridge/use.c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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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필수 API 솔루션 ‘D-Bridge’ GS 인증 1등급 획득

 

(주)사이버이메지네이션의 API서버 제품인 ‘D-Bridge2.0’이 한국정보통신협회(TTA)로부터 품질 우수 소프트웨어에 부여되는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국내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ISO 국제 표준을 기준으로 일정 수준 이상을 만족한 경우에만 인증서 및 인증마크를 수여하게 되며, D-Bridge가 취득한 1등급은 인증 최고 단계이다.

 

D-Bridge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Database, Middleware, I/O) 연계, Total API Lifecycle Management, 강화된 API 보안, 사용통계정보 제공 JSON, XML, SOAP등 다양한 통신 프로토콜이 지원되는 기업환경에 최적화된 API 솔루션이다. 2016년 출시 직후 SK증권 납품을 필두로 대형 증권/보험사/기관 등에 납품하며 업계 최다 금융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오픈 API 시스템 사업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

 

8월 예정된 마이데이터 본격 시행을 앞두고 마이데이터 사업자에게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성이 보장된 API방식(2021년 8월 4일 API시스템 의무 구축(신정법 제22조의9) 발효)으로 제공해야 함에 따라 API 인프라 구축에 대한 관심과 함께 사업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DBridge 상세기능

 

DBridge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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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idge(API 서버)_서울대학교 납품

안녕하세요.
사이버이메지네이션이 진행하는 서울대학교 ‘데이터 연계 시스템 재구축(API통합관리)’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해당 프로젝트에서 당사는 API 통합관리를 위해 웹표준 지원 API 솔루션인 DBridge를 납품하고, 기존 업무를 API 솔루션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작업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 기간: 2019년 10월 ~ 2020년 1월
- 개발내역
API 통합관리 
(1) 웹표준 통신 프로토콜 기반 실시간 API 연계
(2) 어플리케이션마다 별도로 개발/운영되고 있는 API 통합관리
(3) API 서비스 모니터링 및 통계 관리기능 구현

DBridge 제품소개: https://solution.cyber-i.com/products/api/dbridge_featur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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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idge 2.0 버전 업그레이드 안내

안녕하세요.
오늘은 금융권을 넘어 다양한 업종으로 제품 문의가 확대되며 폭넓은 고객층의 주목을 끌고 있는 사이버이메지네이션의 API 서버 DBridge의 버전 업그레이드 소식을 안내 드립니다.


이번 버전 2.0 업그레이드의 방향은 제품의 보안 & 성능 & 기능 강화에 역점을 두었으며, 강화된 기능의 세부 내역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여 주세요.

 

 

DBridge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나 배너를 클릭하여 확인해주세요.

 

DBrdige 특징 : https://solution.cyber-i.com/products/api/dbridge_feature.htm

DBridge 활용 : https://solution.cyber-i.com/products/api/dbridge_usable.htm

DBridge 레퍼런스 : https://solution.cyber-i.com/products/api/dbridge/reference.c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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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idge(API서버)_전국렌터카공제조합 납품

안녕하세요.

사이버이메지네이션이 수주한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오픈API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반 구축, 채널 확대를 통한 조합원 서비스 및 접근성 개선,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한 조합원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사이버이메지네이션의 API서버 DBridge를 납품 적용하여 오픈API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 기간: 2019년 8월 ~11월

- 개발내역

  (1) 오픈API 플랫폼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및 안정적인 인프라 환경 구성

  (2) 오픈API 플랫폼 포탈 구축

  (3) 오픈API 관리 및 분석 시스템 구축

  (4) 오픈API 서비스 대응 개발

 

프로젝트가 완료 되는대로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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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서버)국산 API 솔루션 ‘D-Bridge’ 구축 사례 통해 다양한 정보 확인 가능

사이버이메지네이션의 API서버 D-Bridge 제품관련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D-Bridge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국산 API 솔루션으로 마이데이터 기반 사업을 준비 중이거나 외부사업자와 제휴를 통한 판매채널 확대, 어플리케이션을 빠르고 편리하게 변경, 추가할 수 있는 마이크로 서비스 형태의 업무시스템 구축을 고려하는 기업들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온라인 금융 서비스에서 준수돼야 하는 보안 기능 또한 기본으로 제공되어 금융권에서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중략)

API서버 DBridge 제품특징

한편 D-Bridge 도입을 통한 API Platform 주요 구축 사례는 다음과 같다.

SK증권: 금융권 공동 핀테크 오픈 플랫폼, 외부사업자 연계 포트폴리오 자산관리 서비스(쿼터백) △코스콤(해외납품): 말레이시아거래소(Bursa Malaysia), API기반 자동주문시스템 △한화투자증권: 외부 사업자 연계,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PAYCO)&디지털 자산관리서비스(뱅크샐러드) △대신증권: 비대면 투자일임 서비스(디셈버), 외부 사업자 연계 입출금 서비스 △한화손해보험: 일반보험 오픈 API 시스템 및 API 포털]

지금까지는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주로 금융권에서 외부사업자와의 API 관련 사업이 진행돼 왔으나, 최근에는 통신, 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Open API 형태뿐만 아니라 Private API 형태로도 API 기반 시스템 구축 사업 문의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사이버이메지네이션의 D-Bridge 제품관련 정보가 궁금하시면 제품특징, 레퍼런스 주소를 클릭해주세요.

[D-Bridge 제품특징]

[D-Bridge 레퍼런스]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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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PI 개발 체계적인 설계와 관리가 필요하다

왜 Open API 비즈니스 인가?

기업 내부 자원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으로 내/외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국내외 사례(아마존, 구글, 네이버 등)가 전해지면서 오픈 API를 수익모델로 활용하는 비즈니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든 권역에서 오픈 API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보안 문제가 해결되면 더 나은 서비스가 등장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API 설계 & 관리가 오픈 API 사업의 성공을 좌우한다?

잘못된 API 개발은 데이터와 시스템 보안의 취약점을 유발할 수 있고, API가 불완전할 경우 사용자에게 필요 이상의 정보가 노출될 수 있으며, 내부 데이터를 공개하므로 보안문제, 법적 책임, 프라이버시 침해사고 등의 위험부담이 있어 자칫 서비스 개발을 주저하게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API가 매력적이기 때문에 다수의 기업이 이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API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다면, 기술과 비즈니스적인 관점을 함께 고려하여 API 설계부터 운영까지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할 것을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즈니스를 위험에 빠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PI 서버가 필요하다?

API의 체계적인 개발 및 관리가 성공적인 IT 인프라 구축, 플랫폼의 성공여부를 결정짓게 되는데, 업계에 알려진 API 개발 솔루션은 대체로 외산이라 기업환경에 적용이 쉽지 않고, 비용 부담이 높아 국산 솔루션을 찾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이버이메지네이션의 DBridge는 표준 오픈 API 서비스 개발 및 관리 서버로서, 기업 내 다양한 데이터 소스(Database, Middleware, TCP/IP등)와 연계 가능하고, API 라이프사이클 관리 및 보안에 강하며, 각종 사용 통계정보 제공 및 JAVA 기반의 다양한 통신 프로토콜(JSON, XML, SOAP)을 지원하는 등 기업 환경에 적합하여 기업들의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끝으로 오픈 API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설계부터 관리까지 내부 시스템 적합도, 관리의 편리성, 비용의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적용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업환경에 최적화된 DBridge-API기반 금융 인프라 구축 사례가 궁금하시면, 아래를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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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Bridge API Monitoring

오늘은 DBridge의 새로운 기능인 API 호출 모니터링에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려 합니다. 


기존의 DBridge도 API의 호출 현황을 확인 할 수 있는 화면이 있습니다만 통합이 아닌 개별의 API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동시 다발적으로 데이터가 호출되고 에러가 크리티컬한 운영 상황에서 하나씩 눌러가며 확인하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눈에 데이터의 흐름과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크게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1번 영역은 그룹을 설정 하는 영역입니다. DBridge의 모든 BO는 고유한 Path를 가지며 중복의 Category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특정 Path 또는 Category에 해당 하는 내용만 보고 싶은 경우 영역을 지정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생성된 BO의 그룹과 동일하므로 관심 있는 그룹을 선택후 모니터링 할수 있고, 그룹은 모두 tree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확장하여 더욱 하위로 범위를 좁힐수 있습니다. 



2. 2번 영역은 기간을 설정 하는 영역입니다. 기본적으로 준비된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버튼에 따라 각기 다른 기간으로 조회를 하게 되며 각 데이터 조회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데이터 이므로 하단부에 오늘의 데이터가 표현됩니다. 또한 refresh 버튼의 경우 선택한 초마다 5분전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조회 하며 하단부에 버블차트를 이용해 수행 시간을 표현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수행시간에 대한 지연기준을 설정 할 수 있는데 위에 설정된 500ms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다면 지연(주황색) 건으로 분류됩니다. 보통 저희도 2번째의 5초 기준으로 화면을 띄워놓고 모니터링 하며 문제발생시 바로 대응합니다.

위의 데이터대로라면 2018-02-16일부터 2018-03-16일까지 총 45,974건의 BO가 호출되었고 실패가 40건, 지연이 16건이 발생했음을 한눈에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1,804번이 호출되는동안 한번의 오류도 없네요. 다행입니다. ^^


3. 3번 영역은 숫자로만 표현된 데이터를 편하게 보기 위한 영역입니다. (파랑:전체, 초록:성공, 빨강:실패, 주황:지연)


위 영역은 다시 3가지 영역으로 나뉩니다. 

1. DBridge로 요청된 전체 건수를 표현 합니다.

2. 서버, 실행모드,  응답타입, 사용자 아이디, 사용자 아이피 별로 그룹화 되어 표현됩니다. 입력박스를 통해 필터링을 할 수 있으며 각 박스(SVR1)을 클릭시 해당 박스에 해당하는 데이터만 3번째 영역에 표현됩니다.


3. ADAPTER영역으로 DBridge의 여러 ADPATER중 처리된 것 기준으로 표현됩니다. 각 ADAPTER도 상단의 박스를 토글하여 필터링 할 수 있습니다. dbms와 같은 ADAPTER이름을 클릭하면 세분화된 내용을 모두 합산한값이 나타나 전체 호출 상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위 데이터대로라면 45,929건의 요청을 SVR1이 144개, SVR2가 1986개를 처리 하였고 총 4개의 ADAPTER중 dbms 가 cyberx DataSource에서 45,719건을 처리 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phoenix는 2번 호출되었는데 2번다 실패 했네요..



4. 4번 영역은 차트와 각 영역의 숫자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부분으로 리스트화해서 볼수 있는 영역입니다. 현재 해당 조건을 Excel로 다운받아 볼 수도 있고, INFO부분의 각 아이콘을 통해 입력, 출력, 그리고 상세 정보(에러내용)등을 볼 수 있습니다.





DBridge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사이버이메지네이션 솔루션 사이트 : https://solution.cyber-i.com/products/api/dbridge_summary.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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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idge for serverless architecture

Serverless Architecture

최근 Software 업계에서는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가 떠오르면서 이를 구현하는 방법으로써 Serverless architecture(서버리스 아키텍처)라는 주제가 아주 핫합니다. 이미 관련 서적과 컨퍼런스도 활발하게 생겨나고 있으며,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와 함께 많은 유명한 업체들이 AWS, Azure, Google cloud 등의 프레임워크 서비스를 내놓고 있고 사용자 그룹이 형성되는 등 업계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Serverless에 대해 아직 명확하게 정의된 개념은 없지만 Martinfowler의 블로그를 인용한다면 아래와 같이 정리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What is Serverless?

  1. Serverless was first used to describe applications that significantly or fully depend on 3rd party applications / services (‘in the cloud’) to manage server-side logic and state. These are typically ‘rich client’ applications (think single page web apps, or mobile apps) that use the vast ecosystem of cloud accessible databases (like Parse, Firebase), authentication services (Auth0, AWS Cognito), etc. These types of services have been previously described as ‘(Mobile) Backend as a Service’, and I’ll be using ‘BaaS’ as a shorthand in the rest of this article.
  2. Serverless can also mean applications where some amount of server-side logic is still written by the application developer but unlike traditional architectures is run in stateless compute containers that are event-triggered, ephemeral (may only last for one invocation), and fully managed by a 3rd party. (Thanks to ThoughtWorks for their definition in their most recent Tech Radar.) One way to think of this is ‘Functions as a service / FaaS’ . AWS Lambda is one of the most popular implementations of FaaS at present, but there are others. I’ll be using ‘FaaS’ as a shorthand for this meaning of Serverless throughout the rest of this article.

위 인용구의 정리에 따르면 BaaS와 FaaS를 합쳐 놓은것을 Serverless라고 표현합니다. FaaS의 대표적인 예로는 AWS Lambda가 있지요.

본 포스팅에서는 CyberX의 기업용 Open API Server Solution인 DBridge를 통해 API Gateway로 활용하여 FaaS를 구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rchitecture Diagram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현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전통적인 아키텍처는 아래와 같은 간단한 구조를 이루고 있을것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은 하나의 서버가 클라이언트의 모든 요청에 대한 처리를 담당합니다. 이런 구조는 애플리케이션이 복잡해질수록 서버단의 로직복잡도가 늘어나게 되고 하나의 로직이 다른 로직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많은 다른 Serverless 프레임워크의 FaaS처럼 DBridge또한 각각의 로직을 작은 단위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즉 위 그림과 같이 DBridge 서버와의 통신을 통해 로직을 실행하고 그 결과를 받아서 클라이언트 단에서 처리가 가능해 집니다. 이 경우 앱이나 다른 stand alone application같은 경우에 별도의 서버 인스턴스가 필요없어질 수 있습니다. 즉 application을 위한 서버를 각각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도 DBridge만으로 서버단의 로직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DBridge

DBridge는 기업내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 연계하여 Enterprise 환경에 최적화된 Public/Private API 서비스를 개발 및 관리 할 수있는 솔루션 입니다. JSON, XML, SOAP등 다양한 통신 protocol을 지원하며 인증키 및 IP제한, SSL등의 기능으로 데이터 통신 보안기능 및 다양한 인증기능을 제공합니다.

DBridge의 여러가지 기능 중 권한 혹은 인증키를 통한 보안, RESTful API 생성 등의 OPEN API 서비스에 관련된 기능을 통해 API Gateway로의 역할이 가능하며, RESTful API를 통한 function(DBridge에서는 이를 Business Object라고 정의합니다)접근을 통해 비지니스 로직을 함수단위로 나누어서 FaaS와 같이 사용하는것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Example

이제 간단하게 DBridge에서 현재 시간을 반환해주는 Business Object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미리 생성해 놓은 Business object의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JSON형식 뿐 아니라 XML, HTML, SOAP등 여러가지 형식으로 데이터를 반환받을 수 있어 유연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정보화면의 아래로 가면 실제로 어떤모양으로 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지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여기에선 JSON과 XML형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URL을 curl을 통해 조회해보면, 역시 데이터를 잘 반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데모이기 때문에 편의상 보안에 대한 아무런 설정이 없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보안이 아주 중요한 이슈가 됩니다. DBridge는 기업의 내부에서 인증된 사용자만 API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키방식과 IP방식을 사용하여 보안을 제공하며, 이는 위와같은 간단한 UI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Business Object의 로직을 작성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Java와 JavaScript를 이용해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맺음말

지금까지 DBridge를 Serverless Architecture의 관점에서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많은 기능을 포함한 솔루션을 하나의 포스팅에서 다 설명하기엔 부족하지만, 서버리스 아키텍처의 관점에서 가능성을 전달하기엔 충분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은탄환은 없다는 말처럼 단점도 함께 가지고있는 구조이지만,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단순화시키고 재사용 및 유지보수에 유리한 확실한 장점도 있기때문에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한다면 아주 강력하고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혹시 이 포스팅을 보시고 dBridge에 더 많은 관심이 생기셨다면 여기를 통해 더많은 정보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참조

[1] http://martinfowler.com/articles/serverles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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