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이 발달하면서 서비스 화면은 점점 보기 좋고 사용하기 좋게 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라 사용법도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고객이 우리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이를 모른척 한다면 진정한 마켓팅을 펼칠수 있다고 볼수 어렵겠지요. 사용자의 편의를 증대 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이 있습니다. 실시간 채팅, email, 고객게시판, 원격 서비스 등등..하지만 HTML5세상이 열리고 웹표준의 중요성이 강조 되면서 activex및 npapi등의 사용이 어려워 짐에 따라 기존의 솔루션들은 사용할 수 없는 솔루션들이 되어가고 상황이며, 개인적으로 원격서비스를 대처할 수 있는 기능이 웹으로서는 불가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세상은 넓습니다... 이미 수 많은 똑똑하신분들이 ..